조신철(趙信喆)은 1839년의 기해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의 성인(聖人)이다. 23세부터 동지사(冬至使)의 마부로 일하다가 30세경에 유진길을 통해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베이징 교회와의 연락과 성직자 영입 운동에 깊이 관여했으며, 1834년에 여항덕(余恒德, 유 파치피코) 신부, 1836년 이후에는 프랑스 선교사들을 입국시키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조신철
(趙信喆)
조신철(趙信喆)은 1839년의 기해박해 때 순교한 천주교의 성인(聖人)이다. 23세부터 동지사(冬至使)의 마부로 일하다가 30세경에 유진길을 통해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베이징 교회와의 연락과 성직자 영입 운동에 깊이 관여했으며, 1834년에 여항덕(余恒德, 유 파치피코) 신부, 1836년 이후에는 프랑스 선교사들을 입국시키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종교·철학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96년
- 사망1839년 9월 26일
- 자경우(京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