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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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사이를 가리키며 주로 유럽의 선사시대에 쓰이는 개념이다. 구석기시대가 끝나고 토기를 사용하는 농경마을이 특징인 신석기시대가 시작하기 전까지의 시대를 가리키며, 일부에서는 후구석기시대. 종말기 구석기시대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세석기[잔석기]를 중석기시대의 표지라고 하는 주장도 있었지만, 세석기 문화가 후기 구석기시대의 양상임이 드러난 뒤 중석기시대라는 개념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
중석기시대 (中石器時代)
중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사이를 가리키며 주로 유럽의 선사시대에 쓰이는 개념이다. 구석기시대가 끝나고 토기를 사용하는 농경마을이 특징인 신석기시대가 시작하기 전까지의 시대를 가리키며, 일부에서는 후구석기시대. 종말기 구석기시대라고도 한다. 한국에서는 세석기[잔석기]를 중석기시대의 표지라고 하는 주장도 있었지만, 세석기 문화가 후기 구석기시대의 양상임이 드러난 뒤 중석기시대라는 개념이 설 자리가 없어졌다.
잔석기는 석기시대 돌날의 조각 또는 좀돌날, 드물게는 작은 격지를 밑감으로 하여, 정교하게 잔손질해서 세모꼴 · 사다리꼴 · 긴네모꼴의 기하학적 형태로 만든 작은 석기이다. 세석기(細石器: microlith)라고도 불린다. 후기 구석기시대 말기부터 시작하여 중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초기까지 사용되었다.
잔석기 (잔石器)
잔석기는 석기시대 돌날의 조각 또는 좀돌날, 드물게는 작은 격지를 밑감으로 하여, 정교하게 잔손질해서 세모꼴 · 사다리꼴 · 긴네모꼴의 기하학적 형태로 만든 작은 석기이다. 세석기(細石器: microlith)라고도 불린다. 후기 구석기시대 말기부터 시작하여 중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초기까지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