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사부는 고려시대에 동궁의 살림과 사무적인 일을 총괄하던 관청이다. 태자의 생활을 관리하고 관련 기구를 총괄하기 위한 조직으로 마련된 관서이다. 1068년(문종 22) 동궁의 직제 강화에 의하여 정3품 지부사 1인, 정3품 첨사 1인, 종3품 소첨사 1인을 동궁 소속관직으로 설치하면서 등장하였다. 고려말 공양왕 대까지 존속하였다.
첨사부
(詹事府)
첨사부는 고려시대에 동궁의 살림과 사무적인 일을 총괄하던 관청이다. 태자의 생활을 관리하고 관련 기구를 총괄하기 위한 조직으로 마련된 관서이다. 1068년(문종 22) 동궁의 직제 강화에 의하여 정3품 지부사 1인, 정3품 첨사 1인, 종3품 소첨사 1인을 동궁 소속관직으로 설치하면서 등장하였다. 고려말 공양왕 대까지 존속하였다.
역사
제도
고려 전기
고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