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청화매조죽문 항아리는 16세기경에 조선 왕실에서 사용하기 위해 관요에서 제작된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항아리의 몸체에 코발트 안료를 사용하여 매화, 새, 대나무를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넣었다. 문양의 구도가 안정적이고 농담의 표현과 붓을 다루는 능숙한 필치에서 높은 회화적 수준을 볼 수 있다. 2020년 1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백자 청화 매조죽문 항아리
(白磁 靑畵 梅鳥竹文 缸아리)
백자 청화매조죽문 항아리는 16세기경에 조선 왕실에서 사용하기 위해 관요에서 제작된 청화백자 항아리이다. 항아리의 몸체에 코발트 안료를 사용하여 매화, 새, 대나무를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넣었다. 문양의 구도가 안정적이고 농담의 표현과 붓을 다루는 능숙한 필치에서 높은 회화적 수준을 볼 수 있다. 2020년 1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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