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상팔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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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징은 조선시대 「화개현구장도」, 「소상팔경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종실 출신 화가 이경윤의 서자이다. 왕실 및 문인 사대부층과 폭넓게 교유하며 궁중 안팎에서 활약했다. 17세기에 있었던 궁중의 중요 행사에서 도화 작업을 맡았고, 문인 관료들의 주문으로 별서도를 제작하였다. 산수화에서 조선 초기에 유행한 안견파 전통을 계승하였고, 영모화에서는 절파 화풍을 따랐다. 초상도 잘 그려 태조 영정 개수 때 공을 세웠다.
이징 (李澄)
이징은 조선시대 「화개현구장도」, 「소상팔경도」 등의 작품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종실 출신 화가 이경윤의 서자이다. 왕실 및 문인 사대부층과 폭넓게 교유하며 궁중 안팎에서 활약했다. 17세기에 있었던 궁중의 중요 행사에서 도화 작업을 맡았고, 문인 관료들의 주문으로 별서도를 제작하였다. 산수화에서 조선 초기에 유행한 안견파 전통을 계승하였고, 영모화에서는 절파 화풍을 따랐다. 초상도 잘 그려 태조 영정 개수 때 공을 세웠다.
전충효는 조선 후기 「석정처사유거도」, 「소상팔경도」, 「괴석초충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호는 묵호이며, 생몰년이나 가계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기록과 현전 작품으로 미루어 17세기 중후반 호남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한 직업 화가였던 것으로 보인다.
전충효 (全忠孝)
전충효는 조선 후기 「석정처사유거도」, 「소상팔경도」, 「괴석초충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호는 묵호이며, 생몰년이나 가계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기록과 현전 작품으로 미루어 17세기 중후반 호남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한 직업 화가였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