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씨삼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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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성록」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후속작 「소씨삼대록」과 함께 「소현성록」 연작이라 불린다. 소현성의 영웅 일대기를 기반으로 4대에 걸친 소현성 가문의 이야기가 결합된 구조를 보인다. 송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아버지 소광의 사후에 몰락한 가문의 회복 과정을 그리고 있다. 옥소 권섭의 어머니 용인 이씨가 이 작품을 필사하여 자손에게 상속하게 했다는 기록을 근거로 17세기 후반 이전에 창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설의 장편화를 견인하며 18세기 이후 국문 장편소설의 발전에 토대가 되는 작품이다.
소현성록 (蘇賢聖錄)
「소현성록」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후속작 「소씨삼대록」과 함께 「소현성록」 연작이라 불린다. 소현성의 영웅 일대기를 기반으로 4대에 걸친 소현성 가문의 이야기가 결합된 구조를 보인다. 송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아버지 소광의 사후에 몰락한 가문의 회복 과정을 그리고 있다. 옥소 권섭의 어머니 용인 이씨가 이 작품을 필사하여 자손에게 상속하게 했다는 기록을 근거로 17세기 후반 이전에 창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설의 장편화를 견인하며 18세기 이후 국문 장편소설의 발전에 토대가 되는 작품이다.
「영이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손천사영이록」이라고도 하며 「소현성록」과 「소씨삼대록」 연작에 등장하는 소운성과 손생의 동서 대립담을 바탕으로 손기가 도술을 획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영웅의 일대기’에서 발견되는 구조적 특징을 충실히 수용한 작품이다.
영이록 (靈異錄)
「영이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손천사영이록」이라고도 하며 「소현성록」과 「소씨삼대록」 연작에 등장하는 소운성과 손생의 동서 대립담을 바탕으로 손기가 도술을 획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영웅의 일대기’에서 발견되는 구조적 특징을 충실히 수용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