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요_태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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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는 남북국시대에 창건된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암산(白巖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백암사 또는 정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각엄존자와 그 문도들이 중창한 바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이후 소요 태능의 문도들이 정착하였으나 18세기 후반 이후 환성 지안의 문도들이 사찰을 이끌었다. 근대에는 1947년 2월 만암 스님이 고불총림을 건설하였다.
백암산 백양사 (白巖山 白羊寺)
백양사는 남북국시대에 창건된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암산(白巖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 이래 백암사 또는 정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각엄존자와 그 문도들이 중창한 바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이후 소요 태능의 문도들이 정착하였으나 18세기 후반 이후 환성 지안의 문도들이 사찰을 이끌었다. 근대에는 1947년 2월 만암 스님이 고불총림을 건설하였다.
보리암은 조선 후기에, 중창된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추월산(秋月山)에 있는 암자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白羊寺)의 말사이며, 그 일원이 1984년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정유재란 이후 신찬이 재건하였고 근대까지 평산 신씨가에서 후원해 온 암자이다. 1630년에 조성된 목조아미타삼존불상이 전해 온다.
추월산 보리암 (秋月山 菩提庵)
보리암은 조선 후기에, 중창된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추월산(秋月山)에 있는 암자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白羊寺)의 말사이며, 그 일원이 1984년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정유재란 이후 신찬이 재건하였고 근대까지 평산 신씨가에서 후원해 온 암자이다. 1630년에 조성된 목조아미타삼존불상이 전해 온다.
조선시대 때, 태능으로부터 선법을 계승한 승려.
경열 (敬悅)
조선시대 때, 태능으로부터 선법을 계승한 승려.
연곡사는 남북국시대 연기(緣起) 혹은 도선(道詵)이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 초의 승탑과 탑비가 남아 전한다. 조선 중기에는 부용 영관이 머물렀으며, 지리산을 유람한 유학자들이 연곡사를 읊은 시들이 남아 전한다. 한국전쟁으로 폐사되었다가 1965년 이후 재건되었다.
지리산 연곡사 (智異山 鷰谷寺)
연곡사는 남북국시대 연기(緣起) 혹은 도선(道詵)이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 초의 승탑과 탑비가 남아 전한다. 조선 중기에는 부용 영관이 머물렀으며, 지리산을 유람한 유학자들이 연곡사를 읊은 시들이 남아 전한다. 한국전쟁으로 폐사되었다가 1965년 이후 재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