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선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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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결사문(修禪結社文)』은 백파긍선(白坡亘璇)이 1822년에 선(禪)을 닦는 방식을 19장으로 구성하여 저술한 것으로, 선리(禪理) 참구를 실천하기 위해 결성한 결사 정신에 바탕한 것이다. 백파가 1852년에 입적한 후 8년이 지난 1860년에 김좌근(金左根)의 시주로 경기도 양주 천마산 봉인사(奉印寺)에서 긍선의 제자인 혜암보혜(慧庵普惠)에 의해 간행되었다.
수선결사문 (修禪結社文)
『수선결사문(修禪結社文)』은 백파긍선(白坡亘璇)이 1822년에 선(禪)을 닦는 방식을 19장으로 구성하여 저술한 것으로, 선리(禪理) 참구를 실천하기 위해 결성한 결사 정신에 바탕한 것이다. 백파가 1852년에 입적한 후 8년이 지난 1860년에 김좌근(金左根)의 시주로 경기도 양주 천마산 봉인사(奉印寺)에서 긍선의 제자인 혜암보혜(慧庵普惠)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권수정혜결사문 (勸修定慧結社文)
『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
염불결사 (念佛結社)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