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역승(赴役僧)은 조선시대에 국가가 필요한 노동력이 부족할 때 동원하였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는 ‘수원승도’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에는 ‘부역승’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부역승들은 조선 전기에는 궁궐 및 국가 사찰 공사에 동원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승병으로서 산성을 축성하고 수비하는 등의 일에 동원되었다.
부역승
(赴役僧)
부역승(赴役僧)은 조선시대에 국가가 필요한 노동력이 부족할 때 동원하였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는 ‘수원승도’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에는 ‘부역승’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부역승들은 조선 전기에는 궁궐 및 국가 사찰 공사에 동원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승병으로서 산성을 축성하고 수비하는 등의 일에 동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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