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
김후신
(金厚臣)
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
예술·체육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35년(영조 11)
- 사망미상
- 호이재(彛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