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사는 경기도 군포시 속달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고려시대 수좌 관오가 주지로 있었다. 법상종 사찰로, 고려 무인 정권기인 1217년에 최충헌 제거 반란에 가담하였다. 최근 수리사 대웅전 뒤편에서 통일신라 때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이 발견되었다.
수리사
(修理寺)
수리사는 경기도 군포시 속달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고려시대 수좌 관오가 주지로 있었다. 법상종 사찰로, 고려 무인 정권기인 1217년에 최충헌 제거 반란에 가담하였다. 최근 수리사 대웅전 뒤편에서 통일신라 때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불상이 발견되었다.
종교·철학
유적
남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