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하"
검색결과 총 4건
통도사 영산전 팔상도는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불화이다. 1775년(영조 51) 포관, 유성 등 여러 비구가 함께 그렸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작품은 부처님의 생애 중 중요한 부분을 여덟 장면으로 나누어 그린 팔상도이다. 석가모니가 인간세계로 내려오는 장면부터 열반에 들어 다비하는 장면까지 그려져 있다. 각 폭 화면 상단에는 팔상의 제목이 적혀 있다. 각 장면마다 붉은 바탕에 흰 글씨로 설명하는 글을 써 놓았다. 이 팔상도는 많은 인물과 사건을 수목과 바위 등으로 적절하게 구분하여 표현하고 있다.
통도사 영산전 팔상도 (通度寺 靈山殿 八相圖)
통도사 영산전 팔상도는 경상남도 양산 통도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불화이다. 1775년(영조 51) 포관, 유성 등 여러 비구가 함께 그렸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작품은 부처님의 생애 중 중요한 부분을 여덟 장면으로 나누어 그린 팔상도이다. 석가모니가 인간세계로 내려오는 장면부터 열반에 들어 다비하는 장면까지 그려져 있다. 각 폭 화면 상단에는 팔상의 제목이 적혀 있다. 각 장면마다 붉은 바탕에 흰 글씨로 설명하는 글을 써 놓았다. 이 팔상도는 많은 인물과 사건을 수목과 바위 등으로 적절하게 구분하여 표현하고 있다.
1817년(순조 17) 3월 11일, 성균관에서 거행된 효명세자의 입학례 과정을 담은 기록화첩.
왕세자입학도첩 (王世子入學圖帖)
1817년(순조 17) 3월 11일, 성균관에서 거행된 효명세자의 입학례 과정을 담은 기록화첩.
서울 지장사 팔상도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소장된 20세기 초의 팔상도이다. 1999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45.6㎝, 가로 189.5㎝이다.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8장면으로 압축하여 묘사하였다. 2단으로 나눈 화면의 상단에는 도솔래의상, 비람강생상, 사문유관상, 유성출가상의 제1상~제4상을, 하단에는 설산수도상, 수하항마상, 녹원전법상, 쌍림열반상의 제5상~제8상까지를 배치하였다. 각 존상의 형식적인 형태, 어둡고 탁한 군청색의 채색 등은 19세기 말 불화의 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서울 지장사 팔상도 (서울 地藏寺 八相圖)
서울 지장사 팔상도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소장된 20세기 초의 팔상도이다. 1999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45.6㎝, 가로 189.5㎝이다.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8장면으로 압축하여 묘사하였다. 2단으로 나눈 화면의 상단에는 도솔래의상, 비람강생상, 사문유관상, 유성출가상의 제1상~제4상을, 하단에는 설산수도상, 수하항마상, 녹원전법상, 쌍림열반상의 제5상~제8상까지를 배치하였다. 각 존상의 형식적인 형태, 어둡고 탁한 군청색의 채색 등은 19세기 말 불화의 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송하인물도는 소나무 아래 인물을 배치하여 그린 회화 작품이다. 도석인물화, 고사인물화, 풍속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신선이나 고승을 배치하는 도석인물화는 김명국의 「송하선인투기도」가 대표적이다. 또 김홍도는 신선도의 대가로서 「송하선인취생도」 등 다수의 작품을 그렸다. 고사인물화는 은일자나 고사를 배치한다. 이경윤, 김명국 등 많은 화가들 송하인물도로서 고사인물화를 그렸다. 송하인물도로서 풍속화는 조선 후기 김홍도, 김득신의 풍속화에서 볼 수 있다. 소나무 아래에서의 수업, 휴식, 놀이, 음주 등이 표현되어 있다.
송하인물도 (松下人物圖)
송하인물도는 소나무 아래 인물을 배치하여 그린 회화 작품이다. 도석인물화, 고사인물화, 풍속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신선이나 고승을 배치하는 도석인물화는 김명국의 「송하선인투기도」가 대표적이다. 또 김홍도는 신선도의 대가로서 「송하선인취생도」 등 다수의 작품을 그렸다. 고사인물화는 은일자나 고사를 배치한다. 이경윤, 김명국 등 많은 화가들 송하인물도로서 고사인물화를 그렸다. 송하인물도로서 풍속화는 조선 후기 김홍도, 김득신의 풍속화에서 볼 수 있다. 소나무 아래에서의 수업, 휴식, 놀이, 음주 등이 표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