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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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자티무르는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의 예부상서를 지낸 고려인 출신의 환관이다. 사신으로 여러 차례 고려에 파견되었으며, 환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려에서 상당한 위세를 떨쳤다. 원나라 순제(順帝)와도 매우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김완자티무르 (金完者Timur)
김완자티무르는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의 예부상서를 지낸 고려인 출신의 환관이다. 사신으로 여러 차례 고려에 파견되었으며, 환관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고려에서 상당한 위세를 떨쳤다. 원나라 순제(順帝)와도 매우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고려 후기에, 판밀직, 평리, 창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
노진 (盧稹)
고려 후기에, 판밀직, 평리, 창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공양왕릉(高麗 恭讓王陵)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4대 공양왕과 순비 노씨의 능이다. 공양왕은 이성계 등에 의해 추대되었으나 조선 건국 직전에 폐위되어 강원도로 추방되었다가 1394년 삼척에서 살해되었다. 공양왕릉은 쌍릉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복원 정비를 하면서 왕릉의 상설 제도와 어긋나게 석물이 배치되어 있다. 발굴을 통해 능역과 석실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여 복원할 필요가 있다.
고려 공양왕릉 (高麗 恭讓王陵)
고려 공양왕릉(高麗 恭讓王陵)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고려 후기 제34대 공양왕과 순비 노씨의 능이다. 공양왕은 이성계 등에 의해 추대되었으나 조선 건국 직전에 폐위되어 강원도로 추방되었다가 1394년 삼척에서 살해되었다. 공양왕릉은 쌍릉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복원 정비를 하면서 왕릉의 상설 제도와 어긋나게 석물이 배치되어 있다. 발굴을 통해 능역과 석실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여 복원할 필요가 있다.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
고양 흥국사 괘불 (高陽 興國寺 掛佛)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