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사 「아미타삼존도」는 1902년 화승 응석 등이 그린 아미타괘불도이다. 고종의 후궁이었던 순헌황귀비 엄씨가 왕실의 안녕을 위해 발원하였다. 아미타 신앙의 영향에 따라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세지보살, 가섭·아난존자, 동자형의 문수·보현보살을 그렸다. 영국산 회사 마크가 찍힌 수입산 면본을 바탕천으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2003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흥국사 아미타삼존도
(興國寺 阿彌陀三尊圖)
흥국사 「아미타삼존도」는 1902년 화승 응석 등이 그린 아미타괘불도이다. 고종의 후궁이었던 순헌황귀비 엄씨가 왕실의 안녕을 위해 발원하였다. 아미타 신앙의 영향에 따라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세지보살, 가섭·아난존자, 동자형의 문수·보현보살을 그렸다. 영국산 회사 마크가 찍힌 수입산 면본을 바탕천으로 삼은 점도 특징적이다. 2003년에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술·체육
작품
대한제국기
시도문화유산
- 이칭고양흥국사괘불
- 분류유물/불교회화/괘불화/석가불도
- 종목시도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