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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동구릉 숭릉 정자각은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 후기 18대 현종과 비의 능침인 숭릉에 건립한 정자각이다. 1674년에 현종의 능을 조성하며 제사 건물인 정자각도 같이 건립했다. 조선왕릉 정자각 중 유일한 팔작지붕으로, 규모는 정전 5칸, 배위청 3칸의 전체 8칸이다. 8칸 정자각은 숭릉 외에도 현존하는 것으로 익릉, 휘릉, 의릉의 정자각이 있다. 그러나 이들 정자각은 지붕이 모두 맞배지붕이며 숭릉 정자각만이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숭릉 정자각은 창건 시의 모습을 지금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17세기 정자각의 다양한 건물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구리 동구릉 숭릉 정자각 (九里 東九陵 崇陵 丁字閣)
구리 동구릉 숭릉 정자각은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 후기 18대 현종과 비의 능침인 숭릉에 건립한 정자각이다. 1674년에 현종의 능을 조성하며 제사 건물인 정자각도 같이 건립했다. 조선왕릉 정자각 중 유일한 팔작지붕으로, 규모는 정전 5칸, 배위청 3칸의 전체 8칸이다. 8칸 정자각은 숭릉 외에도 현존하는 것으로 익릉, 휘릉, 의릉의 정자각이 있다. 그러나 이들 정자각은 지붕이 모두 맞배지붕이며 숭릉 정자각만이 팔작지붕을 하고 있다. 숭릉 정자각은 창건 시의 모습을 지금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17세기 정자각의 다양한 건물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명성왕후는 조선 후기 제18대 현종의 왕비이며, 숙종의 어머니이다. 며느리 인경왕후가 사망하자 신하들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7개월 만에 계비 인현왕후를 맞아들였으며, 당시 숙종의 은총을 받던 궁녀 장씨[희빈 장씨]를 경계하여 궁궐 밖으로 내보내는 등 대비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하였다.
명성왕후 (明聖王后)
명성왕후는 조선 후기 제18대 현종의 왕비이며, 숙종의 어머니이다. 며느리 인경왕후가 사망하자 신하들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7개월 만에 계비 인현왕후를 맞아들였으며, 당시 숙종의 은총을 받던 궁녀 장씨[희빈 장씨]를 경계하여 궁궐 밖으로 내보내는 등 대비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하였다.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명의왕태후 (明懿王太后)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익릉(翼陵)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 서오릉에 있는 조선 제19대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김씨의 단릉이다. 숭릉의 전례를 따라, 8칸 정자각과 재실의 공간 구성이 이루어져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의 특징을 갖는다. 창릉 · 경릉 · 명릉 · 홍릉과 함께 하나의 능역을 이루어 고양 서오릉으로 불리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익릉 (翼陵)
익릉(翼陵)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 서오릉에 있는 조선 제19대 숙종의 원비 인경왕후 김씨의 단릉이다. 숭릉의 전례를 따라, 8칸 정자각과 재실의 공간 구성이 이루어져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의 특징을 갖는다. 창릉 · 경릉 · 명릉 · 홍릉과 함께 하나의 능역을 이루어 고양 서오릉으로 불리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