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숯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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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는 숯불을 담아 놓는 그릇이다. 오지·무쇠·놋쇠·곱돌 따위로 만들며 형태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화로는 본디 화덕에서 비롯되었다. 쓰임에 따라 불씨 보존 및 음식의 보온, 차 달이는 용도의 것이 있다. 겨울철에는 난방을 위한 것, 여행 때는 가마 안에서 손을 쬐던 수로 등도 있다. 불씨가 담긴 화로를 예전에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대대로 물려주기도 했다. 또 바느질할 때 인두를 꽂아 뜨겁게 달구어 쓰는 데 화로는 중요한 기능을 했다. 화로는 불고무래·삼발이·부삽·부젓가락 등의 제구가 있어야 제구실을 다할 수 있다.
화로 (火爐)
화로는 숯불을 담아 놓는 그릇이다. 오지·무쇠·놋쇠·곱돌 따위로 만들며 형태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화로는 본디 화덕에서 비롯되었다. 쓰임에 따라 불씨 보존 및 음식의 보온, 차 달이는 용도의 것이 있다. 겨울철에는 난방을 위한 것, 여행 때는 가마 안에서 손을 쬐던 수로 등도 있다. 불씨가 담긴 화로를 예전에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대대로 물려주기도 했다. 또 바느질할 때 인두를 꽂아 뜨겁게 달구어 쓰는 데 화로는 중요한 기능을 했다. 화로는 불고무래·삼발이·부삽·부젓가락 등의 제구가 있어야 제구실을 다할 수 있다.
옷이나 피륙의 구겨진 주름살을 펴는 데 사용되는 기구.
다리미
옷이나 피륙의 구겨진 주름살을 펴는 데 사용되는 기구.
주물럭은 쇠고기 등심을 참기름, 조미료, 소금, 후추를 넣고 주물러 숯불에 구운 음식이다. 1972년 개업한 ‘마포 주물럭’이 원조 식당이다. 주물럭과 불고기를 비교하면 주물럭은 양념에 간장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불고기와 다르고 고기 두께가 불고기 고기보다 좀 더 두껍다는 차이점을 보인다.
주물럭
주물럭은 쇠고기 등심을 참기름, 조미료, 소금, 후추를 넣고 주물러 숯불에 구운 음식이다. 1972년 개업한 ‘마포 주물럭’이 원조 식당이다. 주물럭과 불고기를 비교하면 주물럭은 양념에 간장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불고기와 다르고 고기 두께가 불고기 고기보다 좀 더 두껍다는 차이점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