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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목헌집』은 1833년, 문신이자 학자 김희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1833년 김희순의 동생 김양순이 편집 · 간행하였다. 시는 연대순으로 수록하였고, 사직소가 많다. 경연에서 『시경』에 답한 강의, 과강에서 사서에 답한 강설이 다수가 있다. 이 밖에 본연의 성과 기질의 성이 모두 천성임을 논한 설도 성리학 연구에 도움이 된다.
산목헌집 (山木軒集)
『산목헌집』은 1833년, 문신이자 학자 김희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1833년 김희순의 동생 김양순이 편집 · 간행하였다. 시는 연대순으로 수록하였고, 사직소가 많다. 경연에서 『시경』에 답한 강의, 과강에서 사서에 답한 강설이 다수가 있다. 이 밖에 본연의 성과 기질의 성이 모두 천성임을 논한 설도 성리학 연구에 도움이 된다.
『시경강의속집』은 1868년 학자 윤정기가 정약용의 『시경강의』와 『시경강의보』를 보완하여 간행한 주석서이다. 11권 6책의 필사본으로 전한다. 본래 정약용의 『시경강의』는 정조의 조문에 대한 응대로 작성되었다. 『시경』 전편에 대한 주석서로는 한계가 있어 『시경강의보』로 보충하였으나 여전히 미완의 상태였다. 이것을 윤정기가 『시경강의속집』으로 보충하여 완료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이론적이었던 정약용의 시경학을 실제의 시 해석에 적용하여 심층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경강의속집 (詩經講義續集)
『시경강의속집』은 1868년 학자 윤정기가 정약용의 『시경강의』와 『시경강의보』를 보완하여 간행한 주석서이다. 11권 6책의 필사본으로 전한다. 본래 정약용의 『시경강의』는 정조의 조문에 대한 응대로 작성되었다. 『시경』 전편에 대한 주석서로는 한계가 있어 『시경강의보』로 보충하였으나 여전히 미완의 상태였다. 이것을 윤정기가 『시경강의속집』으로 보충하여 완료한 것이다. 전체적으로 이론적이었던 정약용의 시경학을 실제의 시 해석에 적용하여 심층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