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유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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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금산리방대형고분(咸平金山里方大形古墳)은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방대형 즙석무덤이다. 매장 주체부는 불확실하며 분구에는 이음돌(즙석)을 덮고 있다. 이음돌 사이에는 각종 토기 조각과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가 출토되었다. 즙석과 일부 토기,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는 일본열도의 것과 비슷하다. 이 지역 무덤 축조 세력과 일본열도와의 교류를 엿볼 수 있다.
함평 금산리 방대형 고분 (咸平 金山里 方大形 古墳)
함평금산리방대형고분(咸平金山里方大形古墳)은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방대형 즙석무덤이다. 매장 주체부는 불확실하며 분구에는 이음돌(즙석)을 덮고 있다. 이음돌 사이에는 각종 토기 조각과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가 출토되었다. 즙석과 일부 토기, 인물 및 동물 형상 장식토기는 일본열도의 것과 비슷하다. 이 지역 무덤 축조 세력과 일본열도와의 교류를 엿볼 수 있다.
동전무늬[錢文]를 표면에 새긴 도기.
전문도기 (錢文陶器)
동전무늬[錢文]를 표면에 새긴 도기.
평양토성리고분군(平壤土城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낙랑구역 내 다른 무덤군처럼 덧널무덤과 벽돌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그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45호에서 출토된 후한 대의 시유도기는 낙랑군에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거주하였으며 귀향하지 않고 현지에 묻힌 사례도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무덤군은 기년명과 청동거울, 그리고 상한연대가 알려진 토기류의 출토를 통해 이 시기에 축조된 고분들의 조영 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
평양 토성리 고분군 (平壤 土城里 古墳群)
평양토성리고분군(平壤土城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낙랑구역 내 다른 무덤군처럼 덧널무덤과 벽돌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그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45호에서 출토된 후한 대의 시유도기는 낙랑군에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거주하였으며 귀향하지 않고 현지에 묻힌 사례도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무덤군은 기년명과 청동거울, 그리고 상한연대가 알려진 토기류의 출토를 통해 이 시기에 축조된 고분들의 조영 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