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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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초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춘추관에 소속된 사관(史官)들이 군주의 동정 및 관료들과의 국정 운영 사실을 비롯하여 매일매일의 시정 득실 등을 포함하여 모든 사실을 기록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초는 실록 편찬 시 가장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사료의 하나이다.
사초 (史草)
사초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춘추관에 소속된 사관(史官)들이 군주의 동정 및 관료들과의 국정 운영 사실을 비롯하여 매일매일의 시정 득실 등을 포함하여 모든 사실을 기록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초는 실록 편찬 시 가장 기본적으로 활용되는 사료의 하나이다.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승정원주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을사사화의 전말을 담은 시정기를 작성하다 처형된 문신.
안명세 (安名世)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승정원주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을사사화의 전말을 담은 시정기를 작성하다 처형된 문신.
기사관은 조선시대, 춘추관에 소속된 정6품부터 정9품까지의 겸임 관직이다. 국왕의 언행과 정사를 기록하고, 춘추관 시정기를 작성하여 후대의 실록 편찬에 대비하며, 국왕 사후 실록청에서 이루어지는 실록 편찬 작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예문관의 한림 8명은 춘추관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임하였기 때문에 이들은 흔히 전임사관(專任史官)이라고도 일컬었다.
기사관 (記事官)
기사관은 조선시대, 춘추관에 소속된 정6품부터 정9품까지의 겸임 관직이다. 국왕의 언행과 정사를 기록하고, 춘추관 시정기를 작성하여 후대의 실록 편찬에 대비하며, 국왕 사후 실록청에서 이루어지는 실록 편찬 작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예문관의 한림 8명은 춘추관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임하였기 때문에 이들은 흔히 전임사관(專任史官)이라고도 일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