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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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주(起主)는 조선시대, 양안에 기경전의 ‘주(主)’로 등재된 이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양안에 대한 초기 연구에서는 양안에 ‘주(主)’로 등재된 이름을 농가 세대를 대표하는 해당 토지 소유주의 실제 이름이라고 간주하는 경향이 강하였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이해에 대해 여러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기주 (起主)
기주(起主)는 조선시대, 양안에 기경전의 ‘주(主)’로 등재된 이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양안에 대한 초기 연구에서는 양안에 ‘주(主)’로 등재된 이름을 농가 세대를 대표하는 해당 토지 소유주의 실제 이름이라고 간주하는 경향이 강하였으나, 최근에는 이러한 이해에 대해 여러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시주자(施主者)’는 서지학(書誌學)에서 목록 등을 정리할 때, ‘불서(佛書)의 간행을 위하여 금전(金錢) 등 물질(財貨)을 베풀어주는 시주(施主) 행위를 실행한 사람’을 각각 모두 적시(摘示)하기 위하여, 시주자(施主者)로 기록되는 사람들 앞에 기입(記入)되는 용어이다. 유사한 개념으로 ‘연화(緣化)’ 또는 ‘모연(募緣)’이라는 용어가 있다. 연화⋅모연 행위를 한 승려를 목록 등에 기입할 때, 구체적으로 그 사람들의 앞에 ‘연화자(緣化者)’ 또는 ‘모연자(募緣者)’라 기록한다.
시주자 (施主者)
‘시주자(施主者)’는 서지학(書誌學)에서 목록 등을 정리할 때, ‘불서(佛書)의 간행을 위하여 금전(金錢) 등 물질(財貨)을 베풀어주는 시주(施主) 행위를 실행한 사람’을 각각 모두 적시(摘示)하기 위하여, 시주자(施主者)로 기록되는 사람들 앞에 기입(記入)되는 용어이다. 유사한 개념으로 ‘연화(緣化)’ 또는 ‘모연(募緣)’이라는 용어가 있다. 연화⋅모연 행위를 한 승려를 목록 등에 기입할 때, 구체적으로 그 사람들의 앞에 ‘연화자(緣化者)’ 또는 ‘모연자(募緣者)’라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