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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구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이 지은 십구를 풀이한 『십구장』을 거듭 해석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중국의 승려 지엄이 자신의 저술 첫 장에 『화엄경』의 핵심을 요악하여 써놓은 10구를 의상계 승려가 풀이한 『십구장』에 대해서 균여가 거듭 해석한 것을 기록하여 전승한 것이다.
십구장원통기 (十句章圓通記)
『십구장원통기』는 고려 전기 승려 균여가 지엄이 지은 십구를 풀이한 『십구장』을 거듭 해석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중국의 승려 지엄이 자신의 저술 첫 장에 『화엄경』의 핵심을 요악하여 써놓은 10구를 의상계 승려가 풀이한 『십구장』에 대해서 균여가 거듭 해석한 것을 기록하여 전승한 것이다.
『대중공론』은 1930년 2월, 시천교에서 활동하던 신림의 주도로 『조선강단』의 이름을 바꾸어 창간한 월간 잡지이다. 편집인 겸 발행인은 신림이고, 인쇄인은 이기종이다. 1930년 5월에 간행 예정이었던 통권6호[제2권 4호]는 조선총독부에 압수되어 간행되지 못하였다. 1930년 9월 통권 제8호[제2권 7호]까지 간행하고 중단되었다. 1931년 3월 속간 3호가 조선총독부에 압수되었다고 신문에 보도된 것으로 보아 속간호가 간행된 것으로 보이나, 속간호는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
대중공론 (大衆公論)
『대중공론』은 1930년 2월, 시천교에서 활동하던 신림의 주도로 『조선강단』의 이름을 바꾸어 창간한 월간 잡지이다. 편집인 겸 발행인은 신림이고, 인쇄인은 이기종이다. 1930년 5월에 간행 예정이었던 통권6호[제2권 4호]는 조선총독부에 압수되어 간행되지 못하였다. 1930년 9월 통권 제8호[제2권 7호]까지 간행하고 중단되었다. 1931년 3월 속간 3호가 조선총독부에 압수되었다고 신문에 보도된 것으로 보아 속간호가 간행된 것으로 보이나, 속간호는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