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백화점화랑은 1945년 10월 서울시 중구 동화백화점 4층에 개관해서 백화점이 직접 운영했던 화랑이다. 1963년 삼성그룹이 인수해서 신세계백화점으로 재개관할 때까지 서울의 한국사진과 미술의 중요한 전시 대부분이 열렸던 한국 예술의 대표적인 발표 공간이었다. 1948년 임석제 개인전, 1956 현일영개인전, 1957년 신선회의 제1회 발표전 등 한국사진사의 정점에 있는 전시들이 이곳에서 열렸다.
동화백화점화랑
(東和百貨店畵廊)
동화백화점화랑은 1945년 10월 서울시 중구 동화백화점 4층에 개관해서 백화점이 직접 운영했던 화랑이다. 1963년 삼성그룹이 인수해서 신세계백화점으로 재개관할 때까지 서울의 한국사진과 미술의 중요한 전시 대부분이 열렸던 한국 예술의 대표적인 발표 공간이었다. 1948년 임석제 개인전, 1956 현일영개인전, 1957년 신선회의 제1회 발표전 등 한국사진사의 정점에 있는 전시들이 이곳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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