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십육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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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었으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기위해 열반에 들기를 미룬 불제자 16인의 상(像).
십육나한상 (十六羅漢像)
깨달음을 얻었으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기위해 열반에 들기를 미룬 불제자 16인의 상(像).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
나한도 (羅漢圖)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
남양주 흥국사 소조 석조여래삼존 좌상 및 16나한상 일괄은 경기도 남양주시 흥국사에 있는 조선시대 소조석가여래삼존상 및 16나한상 일괄이다.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 보살상들이 흥국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고, 권속상들은 남양주시립박물관에 모셔져 있다. 발원문과 바닥면 묵서 기록을 통해 1650년에 중수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래의 조성시기는 15~16세기경 조선 전기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의 현존하는 나한상 가운데 일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2011년 소조석가삼존불좌상만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모든 존상들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흥국사 소조 석가여래삼존 좌상 및 16나한상 일괄 (南楊州 興國寺 塑造 釋迦如來三尊 坐像 및 十六羅漢像 一括)
남양주 흥국사 소조 석조여래삼존 좌상 및 16나한상 일괄은 경기도 남양주시 흥국사에 있는 조선시대 소조석가여래삼존상 및 16나한상 일괄이다.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 보살상들이 흥국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고, 권속상들은 남양주시립박물관에 모셔져 있다. 발원문과 바닥면 묵서 기록을 통해 1650년에 중수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래의 조성시기는 15~16세기경 조선 전기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의 현존하는 나한상 가운데 일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2011년 소조석가삼존불좌상만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모든 존상들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과를 이룬 불교 수행자 500인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
오백나한상 (五百羅漢像)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과를 이룬 불교 수행자 500인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