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십팔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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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어 아라한과를 이룬 불교 수행자 500인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
오백나한상 (五百羅漢像)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과를 이룬 불교 수행자 500인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
나한도 (羅漢圖)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