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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쌍계사_국사암_치성광여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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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영은 조선 후기 화엄사 구층암 「아미타불도」, 쌍계사 국사암 「치성광여래도」 등을 그린 화승이다.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전라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1866년의 화엄사 구층암 「아미타불도」와 대흥사 진불암 「지장시왕도」부터 1907년의 흥국사 보광전 「아미타불도」에 이르기까지 40여 점의 작품이 전한다.
묘영 (妙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