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는 1907년 10월 1일 창간되어 부산 지역에서 발행하던 일본어 신문이다. 1905년에 『조선일보』로 창간하였고, 1907년 『부산일보』로 제호를 변경한 이래 일제강점기 말까지 발행된 부산 경남 지역의 유력 일본어 일간지였다. 창간 이후 부산 경남 지역의 일본인들이 경영과 편집을 주도하였다. 일제의 한반도 침략과 식민지 경영을 옹호하는 데 적극적이었다.
부산일보
(釜山日報)
『부산일보』는 1907년 10월 1일 창간되어 부산 지역에서 발행하던 일본어 신문이다. 1905년에 『조선일보』로 창간하였고, 1907년 『부산일보』로 제호를 변경한 이래 일제강점기 말까지 발행된 부산 경남 지역의 유력 일본어 일간지였다. 창간 이후 부산 경남 지역의 일본인들이 경영과 편집을 주도하였다. 일제의 한반도 침략과 식민지 경영을 옹호하는 데 적극적이었다.
역사
문헌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