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조선민속
(朝鮮民俗)
『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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