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양과자_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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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식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일본으로 건너가 제과 제빵을 시작하였고, 본인이 화공 약품상에서 직접 첨가제를 제조하여 만들어 볼 정도로 실험 정신이 뛰어났으며, 각종 기술 경연 대회에서 1등상을 받았다. 일제강점기에는 만주 등지에서 일본군 제과부 책임자로 근무하였고, 광복 후 귀국하여 호산나, 월화당, 형제당, 풍년제과, 크라운제과, 뉴욕제과 등 유명 점포에서 근무하였다. 1962년 대한제과기술연구연합회 창립에 관여하여 한국 양과자 기술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제자를 양성하였다.
김환식 (金煥湜)
김환식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일본으로 건너가 제과 제빵을 시작하였고, 본인이 화공 약품상에서 직접 첨가제를 제조하여 만들어 볼 정도로 실험 정신이 뛰어났으며, 각종 기술 경연 대회에서 1등상을 받았다. 일제강점기에는 만주 등지에서 일본군 제과부 책임자로 근무하였고, 광복 후 귀국하여 호산나, 월화당, 형제당, 풍년제과, 크라운제과, 뉴욕제과 등 유명 점포에서 근무하였다. 1962년 대한제과기술연구연합회 창립에 관여하여 한국 양과자 기술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제자를 양성하였다.
공윤택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일본에 건너가 어려운 환경에서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특색 있는 기술을 배우고 8년 만에 귀국하였다. 1942년 관동군 사령부 제과부의 판임관 대우로 입대한 후 3년간 복무하고 광복을 맞이하여 귀국하였다. 종로1가에서 고려당이 창업을 하였을 때 업계에 널리 알려진 공윤택을 기용하여 제품의 종류와 생산 일체를 책임지고 생산하게 되었다. 특히 맛, 컬러, 위생을 중요시하여 기술인들이 하얀 조리복, 앞치마, 모자 등을 착용하고 일을 하게 하여 제과업계 초창기의 기반을 확립하였다.
공윤택 (孔潤澤)
공윤택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일본에 건너가 어려운 환경에서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특색 있는 기술을 배우고 8년 만에 귀국하였다. 1942년 관동군 사령부 제과부의 판임관 대우로 입대한 후 3년간 복무하고 광복을 맞이하여 귀국하였다. 종로1가에서 고려당이 창업을 하였을 때 업계에 널리 알려진 공윤택을 기용하여 제품의 종류와 생산 일체를 책임지고 생산하게 되었다. 특히 맛, 컬러, 위생을 중요시하여 기술인들이 하얀 조리복, 앞치마, 모자 등을 착용하고 일을 하게 하여 제과업계 초창기의 기반을 확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