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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음법칙은 단어의 첫 머리에 일정한 자음이 올 수 없어 탈락하는 등의 음운 현상이다. 두음규칙이라고도 한다. 먼저 유음 ‘ㄹ’이 어두에 올 수 없다. ‘ㄹ’은 [i]나 [j] 앞에서 ø이 되며, ‘ㅏ·ㅓ·ㅗ·ㅡ·ㅐ·ㅔ·ㅚ’앞에서는 ‘ㄴ’으로 변한다. 두 번째로 비음 ‘ㄴ’은 어두에서 [i]나 [j] 앞에 올 수 없다. 이때의 ‘ㄴ’은 ø이 되며, 이러한 현상은 한자어에서 많이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어두에 두 개 이상의 자음이 올 수 없다. 외국어가 외래어로 될 때, 그 자음군이 모음 ‘ㅡ’와 함께 독립된 음절들을 이루어 해소됨은 국어음소 연결에 있어서의 이러한 제약 때문이다.
두음법칙 (頭音法則)
두음법칙은 단어의 첫 머리에 일정한 자음이 올 수 없어 탈락하는 등의 음운 현상이다. 두음규칙이라고도 한다. 먼저 유음 ‘ㄹ’이 어두에 올 수 없다. ‘ㄹ’은 [i]나 [j] 앞에서 ø이 되며, ‘ㅏ·ㅓ·ㅗ·ㅡ·ㅐ·ㅔ·ㅚ’앞에서는 ‘ㄴ’으로 변한다. 두 번째로 비음 ‘ㄴ’은 어두에서 [i]나 [j] 앞에 올 수 없다. 이때의 ‘ㄴ’은 ø이 되며, 이러한 현상은 한자어에서 많이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어두에 두 개 이상의 자음이 올 수 없다. 외국어가 외래어로 될 때, 그 자음군이 모음 ‘ㅡ’와 함께 독립된 음절들을 이루어 해소됨은 국어음소 연결에 있어서의 이러한 제약 때문이다.
혼유석은 능(陵), 원(園), 묘(墓)의 봉분 바로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상(石床)으로, ‘영혼이 노는 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묘(墓)의 경우 봉분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물은 제수(祭需)를 차리는 상석(床石)이고, 상석 뒤에 설치한 작은 직육면체의 돌이 혼유석이다.
혼유석 (魂遊石)
혼유석은 능(陵), 원(園), 묘(墓)의 봉분 바로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상(石床)으로, ‘영혼이 노는 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묘(墓)의 경우 봉분 앞에 설치된 직육면체 형태의 석물은 제수(祭需)를 차리는 상석(床石)이고, 상석 뒤에 설치한 작은 직육면체의 돌이 혼유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