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영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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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구는 조선 후기 영조의 장인으로 영돈녕부사와 어영대장, 장악원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영조의 계비 정순왕후의 아버지로 오흥부원군(鰲興府院君)의 작호를 받았으며, 영조 이후에는 정순왕후와 함께 정국에 영향을 미쳤다.
김한구 (金漢耉)
김한구는 조선 후기 영조의 장인으로 영돈녕부사와 어영대장, 장악원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영조의 계비 정순왕후의 아버지로 오흥부원군(鰲興府院君)의 작호를 받았으며, 영조 이후에는 정순왕후와 함께 정국에 영향을 미쳤다.
대장(大將)은 조선 말기,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이다. 원래 조선시대에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의 직책이었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시기와 임오군란 직전까지 각 군영의 최고 지휘관으로 훈련대장, 여영대장, 금위대장, 장어대장 등을 말한다. 이후 갑오개혁 직전까지는 각급 군영의 영사가 비슷한 역할을 하였다.
대장 (大將)
대장(大將)은 조선 말기,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이다. 원래 조선시대에 각 군영의 최고위 지휘관의 직책이었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시기와 임오군란 직전까지 각 군영의 최고 지휘관으로 훈련대장, 여영대장, 금위대장, 장어대장 등을 말한다. 이후 갑오개혁 직전까지는 각급 군영의 영사가 비슷한 역할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