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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의 누」는 20세기 초 이인직(李人稙)이 지은 신소설(新小說)이다. 1906년에 『만세보』에 연재된 후 1907년에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다. 20세기 초반에 유행했던 신소설의 첫머리에 놓이는 작품인 동시에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고소설(古小說)과 근대소설의 과도기적인 양식으로, 청일전쟁에 휘말린 한 가정의 수난에 대한 묘사를 통해 문명개화의 이념과 자강(自强) 사상을 드러내고 있다.
혈의 누 (血의 淚)
「혈의 누」는 20세기 초 이인직(李人稙)이 지은 신소설(新小說)이다. 1906년에 『만세보』에 연재된 후 1907년에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다. 20세기 초반에 유행했던 신소설의 첫머리에 놓이는 작품인 동시에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고소설(古小說)과 근대소설의 과도기적인 양식으로, 청일전쟁에 휘말린 한 가정의 수난에 대한 묘사를 통해 문명개화의 이념과 자강(自强) 사상을 드러내고 있다.
강현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하여 1932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철자법이 아직 통일되지 않은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합리적인 철자법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철자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판본이며 1장부터 7장까지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자법을 품사별로 나누어 다루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품사별로 문법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도 이들 품사의 올바른 철자법을 모색한 점이 특이하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품사 분류는 현재의 품사 분류와 다르지 않지만 ‘형용사’의 개념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발견된다.
실용간명개정철자법 (實用簡明改正綴字法)
강현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하여 1932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철자법이 아직 통일되지 않은 시대적 상황을 배경으로 합리적인 철자법을 모색하고 궁극적으로 철자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판본이며 1장부터 7장까지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자법을 품사별로 나누어 다루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품사별로 문법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도 이들 품사의 올바른 철자법을 모색한 점이 특이하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품사 분류는 현재의 품사 분류와 다르지 않지만 ‘형용사’의 개념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