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항_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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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조선 후기에 「우후산수도」, 「산수십곡병풍」 등의 작품을 그린 여항 시인이자 화가이다. 1837년에 태어나 1917년경 사망했다. 1863년부터 칠송정시사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그림과 글씨에도 뛰어나 '삼절'로 불리기도 했다.
김영 (金瑛)
김영은 조선 후기에 「우후산수도」, 「산수십곡병풍」 등의 작품을 그린 여항 시인이자 화가이다. 1837년에 태어나 1917년경 사망했다. 1863년부터 칠송정시사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그림과 글씨에도 뛰어나 '삼절'로 불리기도 했다.
조선후기 위항시인 김진수의 시 334수를 수록하여 1856년에 간행한 시집.
벽로집 (碧蘆集)
조선후기 위항시인 김진수의 시 334수를 수록하여 1856년에 간행한 시집.
안중관은 조선 후기 세자익위사, 공조좌랑, 홍천과 제천의 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김창흡에게 수학하며 성리학을 비롯해, 문학·경세학 등에도 조예가 깊어 당대 대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노론계 문인이나 여항 시인, 이름난 화가들과도 교유하였다.
안중관 (安重觀)
안중관은 조선 후기 세자익위사, 공조좌랑, 홍천과 제천의 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김창흡에게 수학하며 성리학을 비롯해, 문학·경세학 등에도 조예가 깊어 당대 대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노론계 문인이나 여항 시인, 이름난 화가들과도 교유하였다.
조선후기 『풍요삼선』, 『소대풍요』 등을 저술한 시인.
최경흠 (崔景欽)
조선후기 『풍요삼선』, 『소대풍요』 등을 저술한 시인.
최기남(崔奇男)은 조선시대 『구곡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신익성(申翊聖)의 문하에 드나들며 신흠(申欽)의 눈에 띄어 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윤순지(尹順之)를 따라 일본에 가서 문명(文名)을 떨쳤다. 위항 시인들과 함께 『육가잡영(六家雜詠)』을 간행하였으며, 문하에 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이득원(李得元) 등과 같은 위항 시인들을 많이 길러냈다. 저서로는 『구곡집』·『졸옹전』이 있다.
최기남 (崔奇男)
최기남(崔奇男)은 조선시대 『구곡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신익성(申翊聖)의 문하에 드나들며 신흠(申欽)의 눈에 띄어 시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윤순지(尹順之)를 따라 일본에 가서 문명(文名)을 떨쳤다. 위항 시인들과 함께 『육가잡영(六家雜詠)』을 간행하였으며, 문하에 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이득원(李得元) 등과 같은 위항 시인들을 많이 길러냈다. 저서로는 『구곡집』·『졸옹전』이 있다.
조선후기 「서구도올」, 「북행백절」, 「석고가」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조수삼 (趙秀三)
조선후기 「서구도올」, 「북행백절」, 「석고가」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조선후기 『농수고』, 『농수집』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최천익 (崔天翼)
조선후기 『농수고』, 『농수집』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천수경 (千壽慶)
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조선후기 『한천유고』를 저술한 시인.
정민교 (鄭敏僑)
조선후기 『한천유고』를 저술한 시인.
『성령집』은 조선 19세기 무관인 최성환이 편찬한 역대 중국의 시선집이다. 이 책은 1858년에 39권 20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으로 한나라에서 청나라까지의 시를 성령론의 관점에서 분류하여 편집한 것이다. 『성령집』의 속집과 속집보유에는 여류의 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명대에는 우리나라 문인의 시도 일부 수록되어 있다.
성령집 (性靈集)
『성령집』은 조선 19세기 무관인 최성환이 편찬한 역대 중국의 시선집이다. 이 책은 1858년에 39권 20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으로 한나라에서 청나라까지의 시를 성령론의 관점에서 분류하여 편집한 것이다. 『성령집』의 속집과 속집보유에는 여류의 시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명대에는 우리나라 문인의 시도 일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