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기_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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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계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거의 없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대 이후 새로 법당을 조성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유람록에 자주 등장하는데,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유람자가 다음 날 일출을 보기 위해 머무르는 숙박 장소로 이용되었다. 법계사 법당 왼쪽에는 보물로 지정된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이 세워 있다.
법계사 (法界寺)
법계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거의 없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대 이후 새로 법당을 조성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유람록에 자주 등장하는데,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유람자가 다음 날 일출을 보기 위해 머무르는 숙박 장소로 이용되었다. 법계사 법당 왼쪽에는 보물로 지정된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이 세워 있다.
대원사는 조선 후기부터 기록에 나오는 사찰이다. 처음에는 수행을 위한 작은 암자였으나 규모가 점차 커져 19세기 후반에 사찰로 성장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쟁을 거치며 소실되어 폐허로 있던 것을 1955년에 비구니 선원을 개설한 이후 중창되었다.
지리산 대원사 (智異山 大源寺)
대원사는 조선 후기부터 기록에 나오는 사찰이다. 처음에는 수행을 위한 작은 암자였으나 규모가 점차 커져 19세기 후반에 사찰로 성장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쟁을 거치며 소실되어 폐허로 있던 것을 1955년에 비구니 선원을 개설한 이후 중창되었다.
연곡사는 남북국시대 연기(緣起) 혹은 도선(道詵)이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 초의 승탑과 탑비가 남아 전한다. 조선 중기에는 부용 영관이 머물렀으며, 지리산을 유람한 유학자들이 연곡사를 읊은 시들이 남아 전한다. 한국전쟁으로 폐사되었다가 1965년 이후 재건되었다.
지리산 연곡사 (智異山 鷰谷寺)
연곡사는 남북국시대 연기(緣起) 혹은 도선(道詵)이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 초의 승탑과 탑비가 남아 전한다. 조선 중기에는 부용 영관이 머물렀으며, 지리산을 유람한 유학자들이 연곡사를 읊은 시들이 남아 전한다. 한국전쟁으로 폐사되었다가 1965년 이후 재건되었다.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구례 화엄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97년에 간행한 사적기.
화엄사 사적 (華嚴寺 事蹟)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구례 화엄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97년에 간행한 사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