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법계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거의 없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대 이후 새로 법당을 조성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유람록에 자주 등장하는데,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유람자가 다음 날 일출을 보기 위해 머무르는 숙박 장소로 이용되었다. 법계사 법당 왼쪽에는 보물로 지정된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이 세워 있다.
정의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
건립경위
변천
조선시대 유람자의 휴식처
문화유산
참고문헌
단행본
- 정치영, 최원석, 김아네스, 강정화, 박찬모, 이강한, 『지리산 역사문화 사전: 한국학 주제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2014)
- 『지리산권 불교설화』(국립순천대학교 지리산권문화연구원, 2009)
- 이륙, 최석기 외,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돌베개, 2000)
논문
- 박수천, 「지리산 사찰 제영 한시」(『국문학연구』 4, 국문학회,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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