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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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섬이다. 고금도는 완도군 소재의 주요 섬 중 하나이다. 총 33개의 행정리에 4,111명(2022년 기준)이 거주하고 있으며 유자와 김, 미역 등이 주로 생산되고 있다. 북쪽으로 고금대교, 서쪽으로 장보고대교, 동쪽으로 약산연도교가 연결되면서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였다.
고금도 (古今島)
고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섬이다. 고금도는 완도군 소재의 주요 섬 중 하나이다. 총 33개의 행정리에 4,111명(2022년 기준)이 거주하고 있으며 유자와 김, 미역 등이 주로 생산되고 있다. 북쪽으로 고금대교, 서쪽으로 장보고대교, 동쪽으로 약산연도교가 연결되면서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였다.
교동대교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강화도)과 교동면(교동도)을 연결하는 연도교이다. 2008년 9월 25일 착공된 교동대교는 2014년 7월 1일까지 5년 9개월만에 완공됐다. 교동대교는 2,110m 길이, 13.8m 폭, 최대 경간 장 165m의 사장교로, 890억 원의 사업비로 건설되었으며, 주탑의 높이는 74m로 국내 최초로 프리캐스트 세그먼트 콘크리트 공법으로 건설되었다.
교동대교 (喬桐大橋)
교동대교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강화도)과 교동면(교동도)을 연결하는 연도교이다. 2008년 9월 25일 착공된 교동대교는 2014년 7월 1일까지 5년 9개월만에 완공됐다. 교동대교는 2,110m 길이, 13.8m 폭, 최대 경간 장 165m의 사장교로, 890억 원의 사업비로 건설되었으며, 주탑의 높이는 74m로 국내 최초로 프리캐스트 세그먼트 콘크리트 공법으로 건설되었다.
거금대교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와 금산면 거금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량이다. 2002년 12월에 착공하여 2011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거금대교는 세계 최초 5경간 연속 번들형 사장교이며, 이중합성 워런 트러스 교량이다. 거금대교는 우리나라 해상교량 가운데 최초로 복층 교량이다. 계획 단계에서부터 관광 수요를 고려하여 1층은 자전거 · 보행자 도로, 2층은 차도로 구성되었다. 2023년 6월 고흥군은 트릭 아트 설치와 자전거 도로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거금대교 복층 탐방로 정비 사업’을 추진하였다.
거금대교 (居金大橋)
거금대교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와 금산면 거금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량이다. 2002년 12월에 착공하여 2011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거금대교는 세계 최초 5경간 연속 번들형 사장교이며, 이중합성 워런 트러스 교량이다. 거금대교는 우리나라 해상교량 가운데 최초로 복층 교량이다. 계획 단계에서부터 관광 수요를 고려하여 1층은 자전거 · 보행자 도로, 2층은 차도로 구성되었다. 2023년 6월 고흥군은 트릭 아트 설치와 자전거 도로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거금대교 복층 탐방로 정비 사업’을 추진하였다.
영흥대교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의 영흥도와 선재도를 연결하는 연도교이다. 영흥대교는 국내 기술진이 최초로 건설한 해상 사장교로, 영흥도의 관문이자 옹진군 영흥도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이다. 영흥대교가 개통되기 전 영흥도는 선재도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야만 했으나, 영흥대교를 통해 육지에서 바로 섬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영흥대교 (靈興大橋)
영흥대교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의 영흥도와 선재도를 연결하는 연도교이다. 영흥대교는 국내 기술진이 최초로 건설한 해상 사장교로, 영흥도의 관문이자 옹진군 영흥도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이다. 영흥대교가 개통되기 전 영흥도는 선재도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야만 했으나, 영흥대교를 통해 육지에서 바로 섬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