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제"
검색결과 총 3건
상제는 사망 후 첫 번째와 두 번째의 기일인 소상과 대상에 행하는 제례이다. 초상부터 소상까지는 13개월이며, 대상까지는 25개월로 윤달은 계산하지 않는다. 소상 때에는 연복(練服)을 입고 대상 때에는 담복(?服)을 입는다. 제사는 제수 진설, 출주(出主), 진곡(盡哭), 개복(改服), 곡, 강신, 진찬, 초헌, 독축, 곡·재배, 아헌, 종헌, 유식(侑食), 합문, 계문, 진다(進茶), 이성(利成), 사신(辭神)의 순서로 지낸다. 대상 전날에 사대봉사(四代奉祀)의 신주를 고쳐 쓰고 신주를 차례로 교체하고 새 신주를 들였다.
상제 (祥祭)
상제는 사망 후 첫 번째와 두 번째의 기일인 소상과 대상에 행하는 제례이다. 초상부터 소상까지는 13개월이며, 대상까지는 25개월로 윤달은 계산하지 않는다. 소상 때에는 연복(練服)을 입고 대상 때에는 담복(?服)을 입는다. 제사는 제수 진설, 출주(出主), 진곡(盡哭), 개복(改服), 곡, 강신, 진찬, 초헌, 독축, 곡·재배, 아헌, 종헌, 유식(侑食), 합문, 계문, 진다(進茶), 이성(利成), 사신(辭神)의 순서로 지낸다. 대상 전날에 사대봉사(四代奉祀)의 신주를 고쳐 쓰고 신주를 차례로 교체하고 새 신주를 들였다.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장인으로, 이찬 관등에 임명된 귀족.
박등흔 (朴登欣)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장인으로, 이찬 관등에 임명된 귀족.
당진 합덕제는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에 있는 통일신라 말기 또는 고려 초기의 수리 시설이다. 당진 합덕제는 당진시 동남부의 곡창지대에 관개하던 호서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 시설이다. 현재 남아 있는 석축 제방은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대합덕리 대호마을 앞에서 시작하여 동북쪽으로 합덕리 창말까지 서남~동북 방향으로 축조되어 있다. 총길이 1,771m, 둘레는 8~9㎞에 이르는 거대한 방죽이었다.
당진 합덕제 (唐津 合德堤)
당진 합덕제는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에 있는 통일신라 말기 또는 고려 초기의 수리 시설이다. 당진 합덕제는 당진시 동남부의 곡창지대에 관개하던 호서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 시설이다. 현재 남아 있는 석축 제방은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대합덕리 대호마을 앞에서 시작하여 동북쪽으로 합덕리 창말까지 서남~동북 방향으로 축조되어 있다. 총길이 1,771m, 둘레는 8~9㎞에 이르는 거대한 방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