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연행일기"
검색결과 총 2건
조선후기 무신 권희학의 문중(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에 소장된 전적류이다.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희학의 수적인 『연행일기(燕行日記)』 · 『서행일기(西行日記)』 · 『남정목록(南征目錄)』 · 『감고당집(感顧堂集)』 등이다. 고문서로는 여러 대에 걸친 내외 4조(四祖)와 소유노비를 상세히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 및 준호구(準戶口) 수십 장, 1751년 권희학의 처 김씨가 토지 · 노비를 구분하여 처리한 가산분재기(家産分財記) 등이 있다. 사패노비안의 경우는 당시 공신들에게 하사된 토지와 노비의 실체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감고당 문적 (感顧堂 文籍)
조선후기 무신 권희학의 문중(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에 소장된 전적류이다.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희학의 수적인 『연행일기(燕行日記)』 · 『서행일기(西行日記)』 · 『남정목록(南征目錄)』 · 『감고당집(感顧堂集)』 등이다. 고문서로는 여러 대에 걸친 내외 4조(四祖)와 소유노비를 상세히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 및 준호구(準戶口) 수십 장, 1751년 권희학의 처 김씨가 토지 · 노비를 구분하여 처리한 가산분재기(家産分財記) 등이 있다. 사패노비안의 경우는 당시 공신들에게 하사된 토지와 노비의 실체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이항억은 1862년 청나라에 연행사로 파견되어 최초로 사진을 접한 조선인이다. 1862년 이의익을 정사로 하는 삼절연공행이 청나라에 파견되었을 당시 수행원으로 동행하였다. 베이징 러시아 공사관에서 처음 사진을 접하고, 그 경험을 『연행일기』에 기록하였다.
이항억 (李恒億)
이항억은 1862년 청나라에 연행사로 파견되어 최초로 사진을 접한 조선인이다. 1862년 이의익을 정사로 하는 삼절연공행이 청나라에 파견되었을 당시 수행원으로 동행하였다. 베이징 러시아 공사관에서 처음 사진을 접하고, 그 경험을 『연행일기』에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