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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경기도 광주시 추월면에 위치한 김첨과 그의 딸 안동 김씨, 손부 원주 원씨 묘에서 출토된 임진왜란 전후의 유물 15점이다. 1세기에 걸친 한 집안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김첨의 묘에서는 장옷 2점과 명주 솜누비 바지, 솜이불이 수습되었다. 김첨의 딸 묘에서는 여자 미라, 관에 ‘안동김씨지구’라고 쓰인 기, 회장저고리가 출토되었다. 17세기 말의 원주 원씨 묘에서는 누비솜저고리와 치마, 속옷이 출토되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연대를 알 수 있는 유물로 복식사의 사료적 가치가 크다.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 (安東金氏 墓 出土 衣服)
안동김씨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경기도 광주시 추월면에 위치한 김첨과 그의 딸 안동 김씨, 손부 원주 원씨 묘에서 출토된 임진왜란 전후의 유물 15점이다. 1세기에 걸친 한 집안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김첨의 묘에서는 장옷 2점과 명주 솜누비 바지, 솜이불이 수습되었다. 김첨의 딸 묘에서는 여자 미라, 관에 ‘안동김씨지구’라고 쓰인 기, 회장저고리가 출토되었다. 17세기 말의 원주 원씨 묘에서는 누비솜저고리와 치마, 속옷이 출토되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연대를 알 수 있는 유물로 복식사의 사료적 가치가 크다.
청원 전 박장군 묘 출토 유물은 1980년 충청북도 청원군 문의면 후곡리전 박장군 묘에서 출토된 유물 33점이다. 묘주가 명확하지 않으나 유물의 종류나 형태를 통하여 17세기 전기의 묘라고 추정할 수 있다. 유물은 단령, 장옷, 도포, 저고리, 바지, 치마, 모자, 홑이불, 쌍상투 등이다. 지금과는 사폭의 구조가 다른 사폭바지, 다양한 깃 모양과 길이의 저고리류, 동자문만 있는 금선단 등이 특징적이다. 다른 묘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유물들이 있어 사료적 가치가 있다. 1981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청원 전 박장군 묘 출토 유물 (淸原 傳 朴將軍 墓 出土 遺物)
청원 전 박장군 묘 출토 유물은 1980년 충청북도 청원군 문의면 후곡리전 박장군 묘에서 출토된 유물 33점이다. 묘주가 명확하지 않으나 유물의 종류나 형태를 통하여 17세기 전기의 묘라고 추정할 수 있다. 유물은 단령, 장옷, 도포, 저고리, 바지, 치마, 모자, 홑이불, 쌍상투 등이다. 지금과는 사폭의 구조가 다른 사폭바지, 다양한 깃 모양과 길이의 저고리류, 동자문만 있는 금선단 등이 특징적이다. 다른 묘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유물들이 있어 사료적 가치가 있다. 1981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충북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