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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로는 고려전기 문하시랑평장사, 문하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927년(태조 10)에 태어나 989년(성종 8)에 사망했다. 신라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투항할 때 아버지와 함께 송도로 왔다. 유학파는 아니지만 유학에 뛰어나 문장과 학문 관련 관직생활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광종·경종 재위기에는 큰 활약상이 보이지 않으나 성종 때 중요 관직을 맡았다. 성종이 경관 5품 이상에게 봉사를 올리게 하자 28조의 시무책을 올려 성종의 공감을 샀다. 유교적 정치이념에 입각한 치세 방향을 제시하여 새로운 국가체제 정비에 기여한 인물이다.
최승로 (崔承老)
최승로는 고려전기 문하시랑평장사, 문하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927년(태조 10)에 태어나 989년(성종 8)에 사망했다. 신라 경순왕이 고려 태조에게 투항할 때 아버지와 함께 송도로 왔다. 유학파는 아니지만 유학에 뛰어나 문장과 학문 관련 관직생활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광종·경종 재위기에는 큰 활약상이 보이지 않으나 성종 때 중요 관직을 맡았다. 성종이 경관 5품 이상에게 봉사를 올리게 하자 28조의 시무책을 올려 성종의 공감을 샀다. 유교적 정치이념에 입각한 치세 방향을 제시하여 새로운 국가체제 정비에 기여한 인물이다.
각염범은 고려 후기 이후 실시된 소금의 전매법(專賣法)이다. 원래 고려에서 행해진 소금의 수세 방식은 염호(鹽戶)가 생산한 소금을 염세(鹽稅)로 거두어 국가에 필요한 소금을 획득하는 것이었으나, 12세기 이후 염호의 유망으로 소금의 생산에 큰 차질을 초래하게 되었다. 이에 충선왕은 국가 재정의 확충과 원활한 소금 생산을 위하여 각염제를 실시하였다.
각염법 (榷鹽法)
각염범은 고려 후기 이후 실시된 소금의 전매법(專賣法)이다. 원래 고려에서 행해진 소금의 수세 방식은 염호(鹽戶)가 생산한 소금을 염세(鹽稅)로 거두어 국가에 필요한 소금을 획득하는 것이었으나, 12세기 이후 염호의 유망으로 소금의 생산에 큰 차질을 초래하게 되었다. 이에 충선왕은 국가 재정의 확충과 원활한 소금 생산을 위하여 각염제를 실시하였다.
고려시대 소금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
도염원 (都鹽院)
고려시대 소금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던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