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진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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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소을비포 성지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에 소재하는 남해안 지역 영진 보성으로, 1491년(성종 22년)에 초축된 후 조선 후기까지 수차례 수·개축이 이루어졌다. 이 성은 해안의 서쪽으로 뻗은 구릉 9부 능선상에 석축으로 축조되었다. 성지의 평면은 동서가 길고 남북이 짧으며, 동쪽에는 남쪽으로 관통하는 도로가 개설되면서 북쪽 벽과 남쪽 벽 일부가 훼손되었다. 성의 둘레는 330m이며, 잔존 최고 높이는 4m이다. 동·서·북문이 배치되어 있고 해자(황)와 치성이 확인된다. 고지도에는 여장이 표시되어 있다.
고성 소을비포 성지 (固城 所乙非浦 城址)
고성 소을비포 성지는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에 소재하는 남해안 지역 영진 보성으로, 1491년(성종 22년)에 초축된 후 조선 후기까지 수차례 수·개축이 이루어졌다. 이 성은 해안의 서쪽으로 뻗은 구릉 9부 능선상에 석축으로 축조되었다. 성지의 평면은 동서가 길고 남북이 짧으며, 동쪽에는 남쪽으로 관통하는 도로가 개설되면서 북쪽 벽과 남쪽 벽 일부가 훼손되었다. 성의 둘레는 330m이며, 잔존 최고 높이는 4m이다. 동·서·북문이 배치되어 있고 해자(황)와 치성이 확인된다. 고지도에는 여장이 표시되어 있다.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蔚山 慶尙左道兵營城)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