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현당은 전라도 유생을 교육하기 위해 전라 감영에서 직영한 전주 소재 영학(營學) 교육기관 겸 출판사다. 1700년에 전라 감사였던 김시걸(金時傑, 1653~1701)이 유생들의 강학소(講學所)였던 사마재(司馬齋)의 옛터에다 누정(樓亭) 형태로 새롭게 지은 학당이다. 전라 감영에서 직접 운영한 교육기관이었기 때문에 교육뿐 아니라 감영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용 교재를 인쇄하고 출판했다.
희현당
(希顯堂)
희현당은 전라도 유생을 교육하기 위해 전라 감영에서 직영한 전주 소재 영학(營學) 교육기관 겸 출판사다. 1700년에 전라 감사였던 김시걸(金時傑, 1653~1701)이 유생들의 강학소(講學所)였던 사마재(司馬齋)의 옛터에다 누정(樓亭) 형태로 새롭게 지은 학당이다. 전라 감영에서 직접 운영한 교육기관이었기 때문에 교육뿐 아니라 감영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용 교재를 인쇄하고 출판했다.
언론·출판
개념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