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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사지는 백제 때 부여에 세워졌던 절터이다. 절터에서 ‘금강사’란 명문 기와가 출토되었다. 절의 가람 배치는 남북이 아닌 동서로 되어 있다. ‘금강사5년건국’이란 글씨가 쓰여진 옥책의 예불대참회문이 출토된 절로 보기도 한다.
부여 금강사지 (扶餘 金剛寺址)
금강사지는 백제 때 부여에 세워졌던 절터이다. 절터에서 ‘금강사’란 명문 기와가 출토되었다. 절의 가람 배치는 남북이 아닌 동서로 되어 있다. ‘금강사5년건국’이란 글씨가 쓰여진 옥책의 예불대참회문이 출토된 절로 보기도 한다.
조선후기 사찰의 중요한 의식문만을 모아 엮은 의례서. 불교의례서.
승가예문 (僧家禮文)
조선후기 사찰의 중요한 의식문만을 모아 엮은 의례서. 불교의례서.
참회의식으로 오문(五門)의 차례에 따라서 죄업을 없애는 불교의례. 참회의식.
오회 (五悔)
참회의식으로 오문(五門)의 차례에 따라서 죄업을 없애는 불교의례. 참회의식.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황백향(黃伯鄕) 장천촌(長川村)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비천도·보살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집안 장천 1호분 (集安 長川 一號墳)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황백향(黃伯鄕) 장천촌(長川村)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비천도·보살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변산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1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변산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16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7~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七~十)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