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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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는 조선시대, 과거 시험에서 사서오경에 대한 이해를 구두(口頭)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강서에도 난이도와 중요성에 따라서 서적을 펴놓고 읽으면서 뜻을 해석하는 임문(臨文), 책을 보지 않고 뜻을 해석하는 배강(背講), 책을 보지 않고 글을 외우게 하는 배송(背誦) 등으로 구분하였다. 배송으로 시험본 책은 문과 식년시 복시에서의 사서오경과 명경시에서의 사서오경, 잡과 중 의과에서 중국 의서인 『찬도맥』과 『동인경』 등이었다.
강서 (講書)
강서는 조선시대, 과거 시험에서 사서오경에 대한 이해를 구두(口頭)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강서에도 난이도와 중요성에 따라서 서적을 펴놓고 읽으면서 뜻을 해석하는 임문(臨文), 책을 보지 않고 뜻을 해석하는 배강(背講), 책을 보지 않고 글을 외우게 하는 배송(背誦) 등으로 구분하였다. 배송으로 시험본 책은 문과 식년시 복시에서의 사서오경과 명경시에서의 사서오경, 잡과 중 의과에서 중국 의서인 『찬도맥』과 『동인경』 등이었다.
경학은 경전에 대한 해석학, 일반적으로 유교의 십삼경에 대한 경전 해석학이다. 진·한시대의 분서갱유를 거치면서 경전 자체가 지닌 본래적 의미를 충실하게 추구하는 기풍이 한·당대에 일어났는데 이를 훈고학적 경학이라고 한다. 송·원·명대를 거치며 경전이 담고 있는 경세적 의미를 찾아보려는 시도가 이어졌는데 이를 의리학적 경학이라고 한다. 명대에 경전이 지닌 본래적 의미를 훼손했다는 각성 아래 청대에는 고증학적 경학이 나타났다.
경학 (經學)
경학은 경전에 대한 해석학, 일반적으로 유교의 십삼경에 대한 경전 해석학이다. 진·한시대의 분서갱유를 거치면서 경전 자체가 지닌 본래적 의미를 충실하게 추구하는 기풍이 한·당대에 일어났는데 이를 훈고학적 경학이라고 한다. 송·원·명대를 거치며 경전이 담고 있는 경세적 의미를 찾아보려는 시도가 이어졌는데 이를 의리학적 경학이라고 한다. 명대에 경전이 지닌 본래적 의미를 훼손했다는 각성 아래 청대에는 고증학적 경학이 나타났다.
삼국시대 때, 오경박사로서 일본에 파견된 백제의 학자.
왕유귀 (王柳貴)
삼국시대 때, 오경박사로서 일본에 파견된 백제의 학자.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왕인 (王仁)
왕인은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학자이다. 일본의 『고사기』에는 ‘와니기시[和邇吉師]’라 하였고, 『일본서기』에는 왕인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사기』에는 근초고왕 때 『논어』와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에 건너갔다고 한다. 그러나 『천자문』이 편찬된 시기 등을 근거로 윤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아신왕 말기에 태자를 왜국에 파견하여 군사동맹을 맺고 우호관계를 성립하였는데, 그 답례로 인적자원을 보냈던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백제의 오경박사 등이 왜국으로 건너가서 백제문화를 전수하여 일본 고대문화 발달에 공헌하였다.
『주역천견록』은 조선 전기 유학자 권근의 『오경천견록』 중 하나로 『주역』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3권 3책의 목판본으로 유일본이다. 주로 정이천의 『역전』과 주희의 『주역본의』를 바탕으로 『주역』을 해석하면서 원 대 학자 오징의 『역찬언』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또한 상경과 하경의 관계를 천도와 인도, 체와 용의 관계로 파악하면서 천인합일과 체용일원의 입장에서 『주역』을 이해한 것이 특징이다.
주역천견록 (周易淺見錄)
『주역천견록』은 조선 전기 유학자 권근의 『오경천견록』 중 하나로 『주역』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3권 3책의 목판본으로 유일본이다. 주로 정이천의 『역전』과 주희의 『주역본의』를 바탕으로 『주역』을 해석하면서 원 대 학자 오징의 『역찬언』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또한 상경과 하경의 관계를 천도와 인도, 체와 용의 관계로 파악하면서 천인합일과 체용일원의 입장에서 『주역』을 이해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유·불·도 사상을 종합하여 1929년에 간행한 종교서. 수양서.
전체대용 (全體大用)
대구 재전당서포에서 김기홍이 유·불·도 사상을 종합하여 1929년에 간행한 종교서. 수양서.
조선후기 문신 윤행임이 사서오경 등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정리하여 1801년에 저술한 유학서.
석재별고 (碩齋別稿)
조선후기 문신 윤행임이 사서오경 등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정리하여 1801년에 저술한 유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