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훈(白光勳)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옥봉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의 본관은 해미(海美)이며,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이다. 백광훈은 이산해(李山海), 최립(崔岦) 등과 더불어 팔문장(八文章)의 칭호를 받았고, 글씨에도 일가(一家)를 이루었으며, 송시(宋詩)의 풍조를 버리고 당시(唐詩)를 따르며 16세기 조선 문단의 시풍(詩風)을 혁신하였다.
백광훈
(白光勳)
백광훈(白光勳)은 조선 전기 삼당시인의 한 사람으로 『옥봉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그의 본관은 해미(海美)이며,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이다. 백광훈은 이산해(李山海), 최립(崔岦) 등과 더불어 팔문장(八文章)의 칭호를 받았고, 글씨에도 일가(一家)를 이루었으며, 송시(宋詩)의 풍조를 버리고 당시(唐詩)를 따르며 16세기 조선 문단의 시풍(詩風)을 혁신하였다.
문학
인물
조선 전기
- 출생1537년(중종 32)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백광훈(白光勳))]
- 사망1582년(선조 15)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백광훈(白光勳))]
- 자창경(彰卿)
- 호옥봉(玉峯)ㅣ백광선생(白光先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