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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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석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나경적 (羅景績)
조선 후기에, 『석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서촌집』은 조선 전기부터 후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촌 이경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문집으로, 1644년에 간행되었다. 천문학 연구 자료 및 태극·삼재·인간 등에 관한 형이상학적인 주역 연구 자료 등이 실려 있기 때문에 조선 중기 때의 천문학과 철학적 수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불분권 1책의 석인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돼 있다.
서촌집 (西村集)
『서촌집』은 조선 전기부터 후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촌 이경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문집으로, 1644년에 간행되었다. 천문학 연구 자료 및 태극·삼재·인간 등에 관한 형이상학적인 주역 연구 자료 등이 실려 있기 때문에 조선 중기 때의 천문학과 철학적 수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불분권 1책의 석인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돼 있다.
관상수시는 고대 동아시아 국가에서 천상을 관측하고 역법을 계산해서, 백성들에게 시간을 알려 준다는 이념이다. 하늘로부터 천명을 받아 인간 사회를 통치하는 동아시아의 왕들은 관상수시 이념에 의해 고대부터 천문대를 설치하고 역법을 만들었으며, 천체 운행을 정확하게 예보하여, 백성들에게 정확한 시간을 알려 주었다. 이와 같은 관상수시 이념은 서양에 비해 동아시아 천문학이 일찍부터 발전했던 큰 배경이었다.
관상수시 (觀象授時)
관상수시는 고대 동아시아 국가에서 천상을 관측하고 역법을 계산해서, 백성들에게 시간을 알려 준다는 이념이다. 하늘로부터 천명을 받아 인간 사회를 통치하는 동아시아의 왕들은 관상수시 이념에 의해 고대부터 천문대를 설치하고 역법을 만들었으며, 천체 운행을 정확하게 예보하여, 백성들에게 정확한 시간을 알려 주었다. 이와 같은 관상수시 이념은 서양에 비해 동아시아 천문학이 일찍부터 발전했던 큰 배경이었다.
태서수법은 1612년(광해군 4) 서양 선교사 우르시스가 편찬한 서양식 수리기술을 담은 과학서이다. 우르시스가 중국인 학자 관료 서광계와 이지조의 도움을 받으며 편찬한 서양의 수리기술 지식을 담은 한역 과학서이다. 책에 소개된 용미차와 옥형 등의 서양식 수차는 조선의 실학자들에게도 알려져 큰 영향을 주었다.
태서수법 (泰西水法)
태서수법은 1612년(광해군 4) 서양 선교사 우르시스가 편찬한 서양식 수리기술을 담은 과학서이다. 우르시스가 중국인 학자 관료 서광계와 이지조의 도움을 받으며 편찬한 서양의 수리기술 지식을 담은 한역 과학서이다. 책에 소개된 용미차와 옥형 등의 서양식 수차는 조선의 실학자들에게도 알려져 큰 영향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