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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문화는 바닥 난방을 중심으로 하는 한국의 총체적 주거문화이다. 전통적인 온돌은 아궁이에서 불을 붙여 그 열기가 고래를 통과하면서 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직접 가열식 난방으로 취사와 난방이 동시에 가능한 구조였다. 온돌문화는 바닥 난방 및 생태환경 활용 기술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생활관습과 규범이 포함되어 있다. 기후환경에 지혜롭게 적응해 온 한국인의 창의성이 발현된 독특한 문화라는 점에서 2018년 4월 30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온돌문화 (溫突文化)
온돌문화는 바닥 난방을 중심으로 하는 한국의 총체적 주거문화이다. 전통적인 온돌은 아궁이에서 불을 붙여 그 열기가 고래를 통과하면서 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직접 가열식 난방으로 취사와 난방이 동시에 가능한 구조였다. 온돌문화는 바닥 난방 및 생태환경 활용 기술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생활관습과 규범이 포함되어 있다. 기후환경에 지혜롭게 적응해 온 한국인의 창의성이 발현된 독특한 문화라는 점에서 2018년 4월 30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동 영모재는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재실이다. 1826년 남주한이 지은 고성 남씨의 재실이다. 마을길에 면한 곳에 대문채와 재실이 앞뒤로 나란히 북서향으로 배치되었다. 앞에 대문채를 두고 옆(남쪽)에 협문을 설치했으며 한식 토석담으로 부지 주변을 둘렀다. 대문채는 세 칸 집인데 가운데 칸에 솟을대문을 설치했다. 재실은 낮은 자연석 기단 위에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로 지어졌다. 가운데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각 한 칸의 온돌방으로 구성되었다. 영모재는 전통 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동 영모재 (永同 永慕齋)
영동 영모재는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재실이다. 1826년 남주한이 지은 고성 남씨의 재실이다. 마을길에 면한 곳에 대문채와 재실이 앞뒤로 나란히 북서향으로 배치되었다. 앞에 대문채를 두고 옆(남쪽)에 협문을 설치했으며 한식 토석담으로 부지 주변을 둘렀다. 대문채는 세 칸 집인데 가운데 칸에 솟을대문을 설치했다. 재실은 낮은 자연석 기단 위에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로 지어졌다. 가운데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각 한 칸의 온돌방으로 구성되었다. 영모재는 전통 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안 동경성은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발해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수도인 상경용천부의 성곽터이다. 이 성은 발해 제3대 문왕(文王)때 천도한 곳이다. 성은 외성(外城)·궁성(宮城)·황성(皇城)으로 이뤄졌으며, 계획도시로서 성벽은 서로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며, 성문도 일직선으로 연결된다. 외성 밖에는 해자가 있고, 궁성은 외성의 북쪽 한복판에 있으며 황성은 궁성의 남쪽에 위치한다. 동경성에는 성문, 궁전지, 관청지, 절터, 정원지, 우물터가 남아 있다. 중국은 동경성을 단독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려고 한다.
영안 동경성 (寧安 東京城)
영안 동경성은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 영안시 발해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수도인 상경용천부의 성곽터이다. 이 성은 발해 제3대 문왕(文王)때 천도한 곳이다. 성은 외성(外城)·궁성(宮城)·황성(皇城)으로 이뤄졌으며, 계획도시로서 성벽은 서로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며, 성문도 일직선으로 연결된다. 외성 밖에는 해자가 있고, 궁성은 외성의 북쪽 한복판에 있으며 황성은 궁성의 남쪽에 위치한다. 동경성에는 성문, 궁전지, 관청지, 절터, 정원지, 우물터가 남아 있다. 중국은 동경성을 단독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