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완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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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문촬요 (禪門撮要)
『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황벽산단제선사전심법요(黃檗山斷際禪師傳心法要)는 고려 말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법어집이다. 이 법어집(法語集)은 당나라 때 선풍(禪風)을 떨친 황벽(黃檗) 희운(希運) 선사(禪師)의 설법을 당시 지방 수령이었던 배휴(裴休)가 듣고 편찬한 것이다. 이 책은 고려 말기에 일본인 승려 중암(中菴) 수윤(壽允)이 글씨를 새겨 목은(牧隱) 이색(李穡)에게 발문을 부탁하고, 14년 뒤 고위 관리들의 시주를 얻어 간행된 책으로 인쇄술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황벽산단제선사전심법요 (黃檗山斷際禪師傳心法要)
황벽산단제선사전심법요(黃檗山斷際禪師傳心法要)는 고려 말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법어집이다. 이 법어집(法語集)은 당나라 때 선풍(禪風)을 떨친 황벽(黃檗) 희운(希運) 선사(禪師)의 설법을 당시 지방 수령이었던 배휴(裴休)가 듣고 편찬한 것이다. 이 책은 고려 말기에 일본인 승려 중암(中菴) 수윤(壽允)이 글씨를 새겨 목은(牧隱) 이색(李穡)에게 발문을 부탁하고, 14년 뒤 고위 관리들의 시주를 얻어 간행된 책으로 인쇄술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