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왕명_출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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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직사(密直司)는 고려 후기에 몽골의 압력으로 추밀원에서 개편되어 왕명의 출납, 궁중의 숙위, 군기(軍機)의 정사를 맡아 보던 관서이다. 밀직사는 고려 전기의 중추원과 마찬가지로 상층의 밀직과 하층의 승지로 구분되었고 첨의부와 함께 양부(兩府)로 불리었다.
밀직사 (密直司)
밀직사(密直司)는 고려 후기에 몽골의 압력으로 추밀원에서 개편되어 왕명의 출납, 궁중의 숙위, 군기(軍機)의 정사를 맡아 보던 관서이다. 밀직사는 고려 전기의 중추원과 마찬가지로 상층의 밀직과 하층의 승지로 구분되었고 첨의부와 함께 양부(兩府)로 불리었다.
고려 전기 백규서무를 담당하던 내사성(內史省)의 장관.
내사령 (內史令)
고려 전기 백규서무를 담당하던 내사성(內史省)의 장관.
고구려시대 왕명출납(王命出納) 등의 행정업무를 맡은 관명.
대주부 (大主簿)
고구려시대 왕명출납(王命出納) 등의 행정업무를 맡은 관명.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宿衛)·군기(軍機)를 맡아보던 관청.
광정원 (光政院)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宿衛)·군기(軍機)를 맡아보던 관청.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정3품의 관직.
승선 (承宣)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정3품의 관직.
고려 충선왕 때 왕명의 출납과 문서를 작성하고 인사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사림원 (詞林院)
고려 충선왕 때 왕명의 출납과 문서를 작성하고 인사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중추원은 고려시대 군사기무(軍事機務)와 왕명출납(王命出納)·숙위(宿衛)를 담당하던 중앙관부이다. 중서문하성과 더불어 양부(兩府)라고 불렀다. 귀족의 권한을 중서문하성과 중추원으로 분리하여 왕권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였다. 송나라의 추밀원을 모방하여 설치하였다. 1009년에 중대성으로 개칭되었다가 중추원으로 환원되었다. 1095년에 직제나 기능에 변동 없이 추밀원으로 개칭되었다. 1275년 원나라의 압박으로 밀직사로 개칭되었다가 폐지되고 광정원이 설치되는 등 몇 차례 개편되었다. 조선시대에 중추부와 승정원으로 나뉘어 계승되었다.
중추원 (中樞院)
중추원은 고려시대 군사기무(軍事機務)와 왕명출납(王命出納)·숙위(宿衛)를 담당하던 중앙관부이다. 중서문하성과 더불어 양부(兩府)라고 불렀다. 귀족의 권한을 중서문하성과 중추원으로 분리하여 왕권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였다. 송나라의 추밀원을 모방하여 설치하였다. 1009년에 중대성으로 개칭되었다가 중추원으로 환원되었다. 1095년에 직제나 기능에 변동 없이 추밀원으로 개칭되었다. 1275년 원나라의 압박으로 밀직사로 개칭되었다가 폐지되고 광정원이 설치되는 등 몇 차례 개편되었다. 조선시대에 중추부와 승정원으로 나뉘어 계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