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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간은 조선시대에 간쟁 기관인 사간원의 수장으로 정3품 당상관직이다. 사간원은 사헌부와 함께 양사 혹은 대간으로 지칭되며 언론을 담당하였는데, 대사간은 최고 책임자로서 사간 이하의 간관들을 통솔하며 논의를 주도하거나 내부 이견을 조정하였다. 1506년(연산군12)애 사간원이 폐지될 당시 대사간직 역시 폐지되었으나 중종반정 직후 복구되었다.
대사간 (大司諫)
대사간은 조선시대에 간쟁 기관인 사간원의 수장으로 정3품 당상관직이다. 사간원은 사헌부와 함께 양사 혹은 대간으로 지칭되며 언론을 담당하였는데, 대사간은 최고 책임자로서 사간 이하의 간관들을 통솔하며 논의를 주도하거나 내부 이견을 조정하였다. 1506년(연산군12)애 사간원이 폐지될 당시 대사간직 역시 폐지되었으나 중종반정 직후 복구되었다.
성현은 조선 전기 『허백당집』, 『악학궤범』, 『용재총화』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문인이다. 중국 사신을 접대할 정도로 시에 뛰어났다. 오랫동안 관직에 종사하며 홍문관 대제학에 올라 당대의 문장을 담당하였다. 문학뿐만 아니라 아니라 음악에도 뛰어났다.
성현 (成俔)
성현은 조선 전기 『허백당집』, 『악학궤범』, 『용재총화』 등을 저술한 학자이자 문인이다. 중국 사신을 접대할 정도로 시에 뛰어났다. 오랫동안 관직에 종사하며 홍문관 대제학에 올라 당대의 문장을 담당하였다. 문학뿐만 아니라 아니라 음악에도 뛰어났다.
『허백당집』은 조선 전기 성현(成俔)의 시·사·부·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총 36권 8책이다. 아들 성세창이 편집하여 간행하였다. 성현의 문집은 창화시나 율시보다는 고시와 악부시 계열의 장편이 많다는 점이 특색이다. 그리고 애민시의 전통을 이은 작품들이 있고, 국가 행사 및 민간의 풍속을 기록한 작품도 있다.
허백당집 (虛白堂集)
『허백당집』은 조선 전기 성현(成俔)의 시·사·부·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총 36권 8책이다. 아들 성세창이 편집하여 간행하였다. 성현의 문집은 창화시나 율시보다는 고시와 악부시 계열의 장편이 많다는 점이 특색이다. 그리고 애민시의 전통을 이은 작품들이 있고, 국가 행사 및 민간의 풍속을 기록한 작품도 있다.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
활자장 (活字匠)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