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계문집』은 1964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제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1권 6책의 석인본으로, 김제흥의 문인 하천수 · 정순택 등이 편집 · 간행하였다. 저자는 김도화의 제자로, 도학의 연원을 정리하고 심성론을 논한 글을 다수 지었다.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자 이름을 김영수에서 김제흥으로 개명하였는데, 저자의 시가와 산문에는 우국충정이 드러난 작품이 다수 있다.
송계문집
(松溪文集)
『송계문집』은 1964년 조선 후기 학자 김제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1권 6책의 석인본으로, 김제흥의 문인 하천수 · 정순택 등이 편집 · 간행하였다. 저자는 김도화의 제자로, 도학의 연원을 정리하고 심성론을 논한 글을 다수 지었다.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자 이름을 김영수에서 김제흥으로 개명하였는데, 저자의 시가와 산문에는 우국충정이 드러난 작품이 다수 있다.
종교·철학
문헌
현대
- 저자김제흥(金濟興)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한국국학진흥원 도서관